캐쥬얼 캐릭터 모델링 모델링

(참고 일러스트)




두번째 작품 (Diablo lll 의 디아블로) 모델링

매핑과 리깅에 생각보다 시간이 걸렷어요ㅠ 다해서 1주 반이면 완성할줄 알았는데
 매핑실력이 너무 부족해서 시간이 더 끌려 버렷네요.




캐릭터 혼자만 있으면 있으면 심심해 보여서 바닥도 간단히 추가해 봤어요. 
던전 분위기를 내고 싶었는데 그런 퀄리티는 준비하기가 힘들어서 안타깝습니다ㅠ



뒷모습도

이 자세는 숨어있던 인간을 발견! 이란 느낌을 내려고 노력했어요.


정말 많은 부분에 illumination가 들어갔습니다. 이 부분에 신경을 정말 많이 쓴 녀석이에요.




디아블로의 포즈는 자료를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명색의 게임의 보스인 디아블로가 참고 할만한 포즈가 별로 없었거든요..
사실 위의 대부분의 포즈는 에일리언을 참고한 건데요. 

요런거 라든지요


에일리언 포즈를 찾다보니 사실 디아블로3에 나오는 디아블로가 에일리언을
 참고해서 디자인한건가 싶을정도로 비슷한 느낌 이더라구요. 
그래서 포즈를 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정면, 측면, 배면도와 와이어 프레임샷 입니다.
최종으로 폴리곤은 5,352개에 Verts는 5,056개를 사용 했습니다.
리깅에 쓰일 Bone을 추가하면서 몇백의 폴리곤이 순식간에 늘어나 버렸네요.
다음에는 본도 신경쓰며 제작 해야겠습니다.


지금 제작중인 모델링 모델링

저번 작품때 느꼇던 고칠부분을 염두하고 새로운 작품에 손을 대고 있어요.
이번에 만드는 것은 디아블로3 에 나오는 디아블로 몬스터입니다. 지금은 지브러쉬를 마무리하고
매핑을 하는중이에요.







폴리곤은 총 4038개를 썻어요. 머리부분의 굴곡을 표현하는데 꽤나 많은 폴리곤이 쓰인거 같습니다.
(위의 오브젝트는 어깨갑주인데 떠 있는 이유는, 지브러쉬 작업에 용의할거 같아서 띄워놨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지브러쉬로 가져가서..
폴리곤을 올려준후..

작업을 합니다.












지브러쉬를 마무리한 모습입니다.
등에 있는 날개부분의 뿔은 너무 얇아 뒷면까지 영향을 받기에 지브러쉬로는
표현하기가 힘들어 포토샵에서 만들기로 했습니다ㅠ.
정면, 측면도와 일러스트로는 세세한부분까지는 알수가 없었지만
모르는 부분은 열심히 예상해가며 만들었네요.

MAX  범프를 적용한 모습.
MAX모델링에 2주반,  지브러쉬에 1주 반정도 걸렸네요.


마지막으로 매핑중인 가장 최근의 모습이에요.
대강의 전체적인 색을 바르고 자잘한 색을 추가하는 중이에요.
이 속도라면 1주 반정도 걸릴거 같습니다.


모델링 첫 작품 (Blade&soul) 모델링

블소의 의상과 캐릭터를 참고하여 만들었습니다. 첫 캐릭터라 만드는 과정에 실수가 엄청 많아서 시간을 많이 뺏었어요. 모델링이 미숙해서 매핑과 지브러쉬를 적용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던거 같습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