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핑과 리깅에 생각보다 시간이 걸렷어요ㅠ 다해서 1주 반이면 완성할줄 알았는데
매핑실력이 너무 부족해서 시간이 더 끌려 버렷네요.
캐릭터 혼자만 있으면 있으면 심심해 보여서 바닥도 간단히 추가해 봤어요.
던전 분위기를 내고 싶었는데 그런 퀄리티는 준비하기가 힘들어서 안타깝습니다ㅠ
뒷모습도
이 자세는 숨어있던 인간을 발견! 이란 느낌을 내려고 노력했어요.
정말 많은 부분에 illumination가 들어갔습니다. 이 부분에 신경을 정말 많이 쓴 녀석이에요.
디아블로의 포즈는 자료를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명색의 게임의 보스인 디아블로가 참고 할만한 포즈가 별로 없었거든요..
사실 위의 대부분의 포즈는 에일리언을 참고한 건데요.

요런거 라든지요

에일리언 포즈를 찾다보니 사실 디아블로3에 나오는 디아블로가 에일리언을
참고해서 디자인한건가 싶을정도로 비슷한 느낌 이더라구요.
그래서 포즈를 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정면, 측면, 배면도와 와이어 프레임샷 입니다.
최종으로 폴리곤은 5,352개에 Verts는 5,056개를 사용 했습니다.
리깅에 쓰일 Bone을 추가하면서 몇백의 폴리곤이 순식간에 늘어나 버렸네요.
다음에는 본도 신경쓰며 제작 해야겠습니다.
태그 : 3D_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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